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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진단(검진)

아름답고 건강한 유방!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유방암을 막을 수 있습니다.
유항맥서울외과에서 정확한 진단부터 치료까지 한번에 해결하세요.

유방암진단(검진)

이런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유방암 진단을 받아보셔야 합니다.

초기 유방암 단계에서는 대체로 증상이 없습니다!!
유방암이 생긴 위치(깊이)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암이 만져질 정도의 단계가 되면 그렇지 않은 것 보다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유방암 초기 단계라고 해도 덩어리 혹은 멍울이 만져져도 아프지 않아, 방치하거나 병원방문을 미루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유방암이 진행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1

덩어리 혹은 멍울이 만져지는 경우

2

유두의 진물이나 핏빛의 분비물

3

유두의 함몰

4

헐고 반복되는 습진과 같은 유두의 변화

5

유방 피부가 두꺼워지거나 오렌지 껍질 같은 변화가 있는 경우

6

최근 양쪽유방이 현저하게 차이가 나는 경우

특히 위험성이 높고 정기검진이 필요한 대상은 누구인가요?

35세이상의 모든 여성은 정기적인 유방검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현대 한국유방암 환자 중 70%이상이 폐경기 이전에 발생하는 점을 고려 했을 때, 20대 여성의 유방암검진도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특히 다음조건에 해당하는 여성은 더 적극적인 검진이 필요합니다.

1

유방암 가족력이 있는 사람

2

30세 이후에 첫 아기를 출산했거나 출산경험이 없는 여성

3

모유수유를 하지 않은 여성

4

폐경 후 비만 여성

5

유방암에 관련된 유전자의 변이가 있는 사람(BRCA1, BRCA2)

6

유방암 병력을 가지고 있는 여성

7

이전 유방조직검사에서 비정형세포들이 발견되었던 여성

8

술과 동물성 지방을 과잉 섭취하는 여성

9

경구피임약을 오랫동안 복용한 여성

10

에스크로겐 + 프로게스틴 복합 호르몬대체요법을 시행 중이거나 장기간 복용한 여성

11

자궁내막암, 난소암, 대장암의 병력이 있는 여성

유방암 진단방법

유방 X선촬영

유방내부 조직의 양상을 보여 주는 X-선 검사로 가장 기초적인 검사입니다. 유방 X-선 촬영법은 혹이 만져질 경우에 암인지 아닌지를 구별하고 유방종양이 만져지기 전, 즉 아주 작은 크기의 몇mm밖에 안 되는 조기 암도 발견해 낼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유방X선 검사에서 약간의 이상이 나오면 유방초음파를 실시합니다.

유방초음파

요즘에는 유방X선 촬영과 초음파를 함께 실시하는 추세입니다. 사실상 X선 촬영만으로는 악성 유무도 확실치 않으며, X선상에 이상이 있었을 경우 조직 검사를 위해서는 위치의 파악을 위해 초음파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35세 이하의 여성의 경우, 유방의 방사선 투과성이 낮기 때문에 함께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세침 흡인 세포 검사

유방초음파에서 악성이나 혹은 양성과 악성의 구분이 잘 안된다고 판단될 경우 직접 주사침 흡인으로 고형 병변과 낭종성 병변을 감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검사 시에 약간의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흡인된 표본은 조직표본용 슬라이드에 도말하여 판독합니다.

총조직검사

종양의 일부 조직을 채취하여 현미경으로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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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항맥서울외과 대표전화:029292419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