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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보이지 않는 질환 갑상선암!
초기진단과 치료로 유항맥서울외과와 함께 당신의 건강을 지키세요.

대부분의 갑상선암은 특별한 증상이 없으며, 일부 환자들에게는 크기증가, 통증, 쉰 목소리, 연하곤란(삼키기 힘든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지난 15년 동안 약 4배정도 유방암 환자수가 증가하였고, 갑상선암은 지난 10년동안 약 8.6배가 증가하여 2005년부터는 유방암을 제치고 갑상선암이 여성암 1위로 등극하였습니다.

갑상선암의 증상

약물치료

1

주변의 조직이나 혈관이 눌려져 얼굴이 벌개지는 등의 혈액순환 장애나 호흡곤란, 연하곤란(삼키기 힘든 증상)등의 증상

2

커져서 목이 튀어나오게 보이는 증상

3

목소리가 쉼

이런 갑상선암의 증상까지 나타나는 경우는
정말 많지 않습니다.

갑상선암의 종류

갑상선암은 세포의 종류나 세포의 성숙 정도에 따라 유두암, 여포암, 수질암, 역형성암 등으로 나누어집니다. 이중 유두암, 여포암, 역형성암은 여포세포에서 발생하는 암이고, 수질암은 부여포세포에서 발생합니다.

유두암

유두암은 잘 분화된 갑상선암으로 전체 갑상선암의 75~80%를 차지합니다. 진행속도가 매우 느려 환자의 종양이 1cm 미만일 경우 상태를 관찰해가며 수술일정을 잡아도 된다. 통증 없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고, 경부 림프절의 전이가 흔하게 발견되지만 예후는 매우 좋은 편입니다. 진단과 치료가 비교적 간단합니다.

여포암

여포함 역시 잘 분화된 갑상선암으로 전체의 10~15%를 차지합니다. 유두암과 마찬가지로 별다른 통증없이 서서히 자라지만 유두암보다는 빨리 성장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림프절이 아닌 혈류를 통해 다른 장기로 전이하는 경우가 많아 유두암에 비해 예후가 좋지 않은 편입니다.

수질암

수질암은 부여포에서 발생하는 암으로 갑상선암의 5~10%정도를 차지합니다. 수질암의 일부는 10~20대에 유전성으로 발생합니다. 비교적 초기에도 림프절로 전이하는 경우가 많고 혈류를 타고 다른 장기로 전이되기도 합니다.

역형성암

역형성암은 전체 갑상선암의 1% 미만으로 드물게 발생하지만 매우 악성도가 높은 종양으로 치료에 어려움이 따르고 성장과 전이가 빨라 예후가 매우 좋지 않은 악성암입니다. 주로 60~70대의 고령에서 발생하며 발견 당시 이미 림프절의 광범위한 전이와 함께 갑상선과 그 주변 조직으로 모두 침투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조직 소견이 아주 다양하여 진단이 쉽지 않은 경우도 있으며, 진단 후 평균 생존율이 6개월일 정도로 악성도가 높은 종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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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항맥서울외과 대표전화:029292419 연결